국립공원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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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사고(조난)

등산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신체를 건강하게 단련할 좋은 기회가 됩니다. 그러나 등산은 많은 위험요소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무턱대고 아무런 준비 없이 산에 오를 경우 오히려 부상을 당하기 쉽습니다. 어떤 형태의 사고라 하더라도 미리 대비하고 준비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산악사고의 분류

자연적 위험 요소
자연적 위험요소란 자연환경과 기후 등에 의한 위험요소를 말하며 이러한 자연환경은 불가항력적인 위험요소라 할 수 있겠지만 자연적 위험의 종류에 미리 파악해두고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아 둔다면 예기치 않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산의 구조적 요인에 기인하므로 날씨와 기후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피해야 합니다
인위적 위험 요소
등반자나 팀의 안전문제이므로. 방심, 판단미숙, 피로, 균형 잃음, 음주, 만용, 소아적 영웅심, 준비부족, 기술부족 등 인위적 요인이 사고의 원인이다. 안전수칙을 지킨다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고 시 행동요령

  • 침착하게 행동하여 우선 대원들의 동요를 막습니다.
  • 일행을 안전한 지대로 유도합니다.
  • 일행 중에서 구조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합니다.
  • 진행상황을 상황이 끝날 때까지 정확하게 기록합니다. (메모, 사진 등)
  • 사고자는 끝까지 생존할 것으로 생각하고 신속하게 행동합니다.
  • 팀 전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행동예정의 변경과 구조체제를 확립합니다.
  • 자기팀의 역량을 생각하여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 구조 활동 가능자와 불가능자를 체력, 기술, 피로의 정도, 정신상태 등을
  • 고려하여 나누고, 구조활동 불가능자는 안전한 장소로 옮겨야합니다.
간이 들것 만드는 법
간이 들것 만드는 법

근·골격계 손상 (응급처치)

전국 국립공원 대피소명, 사무소번호
쉬기 다친 곳을 움직이지 않음
냉찜질 얼음으로 20분 정도 냉찜질
압박 압박붕대로 감음
올려주기 다친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줌

창상치료

전국 국립공원 대피소명, 사무소번호
찰과상 피부의 표피층, 진피층의 일부분만 벗겨진 상처
세균에 의한 창상감염에 연고를 바름
열상 피부의 진피층을 포함하여 찢어진 상처
봉합술이 필요할 수 있음
타박상 물리적 충격을 받은 부종과 멍이 형성
손상 후 24~72시간은 냉찜질 이후 온찜질